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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아이타스, 차세대 트레이딩 시스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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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아이타스, 차세대 트레이딩 시스템 개발
  • 윤주애 기자 tree@csnews.co.kr
  • 승인 2013.01.2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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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아이타스(대표 이성락)는 자산운용사 및 투자자문사의 보다 효율적인 자산운용 지원을 위한 차세대 트레이딩 시스템 '아이트레이더(ai Trader)'를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최신 IT기술환경을 적용해 헤지펀드 등 매매가능 자산의 확대, 국내.해외 시스템 통합, 사전 컴플라이언스 항목 1천개 처리, 오류점검 자동화 등이 구현된다.

회사 측은 아이트레이더가 펀드매니저와 트레이더의 운용 효율성과 거래 안정성을 크게 높힐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매매 진행상황과 컴플라이언스 준수 여부의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과 규제 및 니즈 변화에 유연한 맞춤형 구조가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신한아이타스 관계자는 “고객사의 성공적인 운용성과를 뒷받침하는 차별화되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아이트레이더를 통해 대한민국 금융솔루션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 모델을 만들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마이경제/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윤주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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