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면 난감한 낙서' 사진이 온라인 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비 오면 난감한 낙서'가 또 있다는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다.
사진은 지난 가을 '수위아저씨가 다크나이트'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것으로 학교 수위아저씨가 낙엽으로 정성스레 장식한 사진.
이 그림 또한 '비 오면 난감한 낙서'와 같이 비가 오거나 바람이 불며 날아갈 것 같아 아찔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었다고.
'비 오면 난감한 낙서'는 비만 안오면 되지만 '비 오면 난감한 낙서 2탄'은 바람마저 불면 안돼 더욱 심혈을 기울여야 하는 작품.
수위 아저씨는 이 사진 외에도 다크나이트의 배트맨 등 다크나이트와 관련된 작품도 만들어 '다크나이트 수위아저씨'라고 불리기도 한다고.
'비 오면 난감한 낙서 2탄' 관련 게시물에는 누리꾼들이 "비 오면 난감한 낙서 2탄이 더 심한 듯", "비 오면 난감한 낙서 이건 정말 지우면 안된다". "비 오면 난감한 낙서 수준이 아니라 건드리면 난감한 낙서다" 등 다양한 의견과 함께 찬사가 쏟아졌다. ('비 오면 난감한 낙서 2탄'/ 사진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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