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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일침 "정우성-이지아 관련 함부로 이야기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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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일침 "정우성-이지아 관련 함부로 이야기 하지 마라"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2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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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일침

배우 이정재가 인터뷰 도중 일침을 가해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이정재는 친구 정우성 이야기를 꺼내며 논란이 되고 있는 일부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리포터 박슬기가 무릎팍 도사에 나온 정우성 이야기를 하자 "아주 멋있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말한 이정재는 이어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정재는 "최근 인터넷이나 뉴스에서 정우성과 이지아가 계속 만나고 있다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 남의 이야기를 이렇게 함부로 꺼내는 사람들이 있다"며 "남의 이야기를 맘대로 꺼내는 사람이 좀 더 성숙해졌으면 좋겠다"고 소신있게 이야기했다.

한편 이정재는 최근에도 "정우성과 일주일에 두 세 번씩 본다"며 변함 없는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정재 일침'에 대해 많은 누리꾼들도 동감하고 있는 가운데 "이정재 일침, 악플러들이 제발 들었으면 좋겠다", "이정재 일침 요즘 시기에 필요한 말인듯", "이정재 일침때문에 정우성씨도 힘낼 수 있겠다"며 아낌 없는 성원을 보냈다. (이정재 일침/사진 출처 - '섹션TV 연예통신'캡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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