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가 게재한 사진에 대해 소속사 측이 사과의 뜻을 밝혔다.
정은지 소속사 측 관계자는 27일 오후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미투데이에 올라인 사진과 관련해 "전적으로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하고 많이 반성하고 있다. 죄송하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경솔했고 앞으로는 모든 행동에 한 번 더 신중하게 생각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정은지는 지난 1월17일 귤을 손에 들고 있는 셀카를 미투데이를 통해 공개했던 게 뒤늦게 논란이 되면서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사진 속 귤봉지를 차창에 끼운 뒤 바깥은 향하게 만들었던 것은 도로교통법 제39조 승차 또는 적재의 방법과 제한에 위한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이에 정은지 소속사 측은 “정은지의 행동이 경솔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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