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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데리야끼 소스', '기꼬망' 제치고 시장 점유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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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데리야끼 소스', '기꼬망' 제치고 시장 점유율 1위
  • 이경주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2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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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은 토종 ‘백설 데리야끼 소스’가 원조인 일본 제품을 제치고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백설 데리야끼 소스’는 지난해 10월 출시 3개월 만에 시장점유율 60%(링크아즈텍 기준)를 돌파한 데 이어 꾸준히 60%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데리야끼 소스는 일본의 간장 업체인 기꼬망이 미국인의 식습관에 맞춰 개발한 제품으로 국내 시장에서도 그 동안 1위를 차지해왔다.

CJ제일제당 백설 소스를 총괄하는 이주은 부장은 “우리나라에도 일식 전문점 요리를 가정에서도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지만, 한국인 입맛에 맞는 제품이 부족했다”고 말했다. (사진=CJ제일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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