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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가 종북사이트? "국정원女의 감시 대상이 오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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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가 종북사이트? "국정원女의 감시 대상이 오유라고??"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28 15: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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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대선 여론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국정원녀 김모(29)씨가 ‘오늘의 유머(오유ㆍhttp://todayhumor.co.kr)’사이트를 감시하는 업무를 했다는 한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김씨는 지난 25일 경찰 소환 조사 때 '오늘의 유머(오유)'에 올라온 종북 성향의 글과 이와 관련된 IP 분석자료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내 업무는 국정원이 예의주시하고 있는 종북 성향 사이트 감시"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국정원이 오유를 종북사이트로 몰아가고 있다고 반발하고 나섰다. 네티즌들은 "그저 웃지요", "국정원에서 할 일이 없나", "친목사이트가 언제 종북사이트가 됐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오유 사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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