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완도군은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실과소 서무담당과 읍면 총무담당 31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교육을 주재한 이 진 부군수는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역의 성장동력인 해양생물산업과 해양관광․레저산업을 적극 유치해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는신문=오승국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승국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빚투'에 신용공여 한도 소진 속출…한국투자증권·NH투자증권 증권담보대출 중단 국산차 1월 판매량 2.7%↑, 기아만 국내외 모두 늘어...베스트셀링카 ‘쏘렌토’ 김동연 지사, “미군반환공여구역·3기 신도시에 양질의 일자리 공급 발판 마련” 삼성E&A 합류한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4기 출범…이찬희 위원장 연임 강대현 넥슨 대표, ‘메이플 키우기’ 논란 정면 돌파...본부장 맡아 서비스 정상화 박차 금호석유화학–한솔제지, 차세대 감열지 공동 개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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