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인터파크는 22일 공시를 통해 김동업 단독 대표이사에서 강동화·박진영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김동업 대표이사의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 변경사유는 김동업 대표이사의 사임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지윤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지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농심, 신라면 40주년 TV 광고 온에어...인생을 울리는 감성 담아 삼성 헬스, 식약처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 1호 등록..."건강관리 혁신" 휴온스, '닥터라플레 R1 애널라이저' 국내 독점 판매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조건부 유보…내년 재검토 허리 디스크로 MRI 검사차 입원했는데 달랑 통원비만 보상? [高설탕식품①] 마시는 요구르트 당 함량, ‘액티비아’ 19g 가장 높아
주요기사 농심, 신라면 40주년 TV 광고 온에어...인생을 울리는 감성 담아 삼성 헬스, 식약처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 1호 등록..."건강관리 혁신" 휴온스, '닥터라플레 R1 애널라이저' 국내 독점 판매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조건부 유보…내년 재검토 허리 디스크로 MRI 검사차 입원했는데 달랑 통원비만 보상? [高설탕식품①] 마시는 요구르트 당 함량, ‘액티비아’ 19g 가장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