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메리츠화재는 개별기준 지난 7월 영업이익이 398억원을 달성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보다 22.6%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064억원으로 4.2%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82억원으로 25.5% 늘었다. 또한 손해율과 사업비율을 더한 합산비율은 102.3%를 나타내 전년 동기 105.8% 대비 3.5%포인트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전년 동기 8%포인트 개선된 80.2%를, 전체 손해율은 1.9%포인트 개선된 82%를 나타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다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다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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