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CJ대한통운은 2일 연결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60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6.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매출은 1조4천903억 원으로 전년도 보다 2천200억 원 늘어 17.3% 증가했다.CJ대한통운은 택배와 글로벌 부문 성장에 힘입어 성장세가 지속됐다고 분석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BM4 전쟁...삼성전자 "재설계 없어" vs. SK하이닉스 "압도적 점유율" 금융당국, 지방자치단체와 소상공인·취약계층 보험 접근성 무상 제고 세계에 K-미술 알린 이건희 컬렉션…이재용, 민간 외교로 국격 높여 펀드 판매 관련 법규 준수 안정화 단계…신한은행 종합평가 1등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사법리스크 해소... 생산적금융 등 현안 속도낼 듯 미래에셋증권, 국내 최초 1000억 원 규모 디지털 채권 발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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