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컴투스(대표 송병준)의 3분기 영업이익이 411억 원으로 전년 대비 2.8% 감소했다. 매출은 1천181억 원, 당기순이익은 309억 원을 기록했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3천799억 원, 영업이익은 1천496억 원, 당기순이익은 1천153억 원을 달성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각각 20%, 26%. 28% 상승했다. 컴투스는 3분기 전체 매출의 85%를 해외 시장에서 거둬들였다. 3분기까지의 누적 해외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3% 상승한 3천250억 원을 기록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관훈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관훈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사법리스크 해소... 생산적금융 등 현안 속도낼 듯 미래에셋증권, 국내 최초 1000억 원 규모 디지털 채권 발행 성공 오리온·스타벅스·파리바게뜨 등 식품·프랜차이즈도 '두쫀쿠 열풍' 올라타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대법서 '업무방해' 무죄 취지 파기환송... 사법리스크 해소 "센텔리안24 위조 제품 주의하세요"...외관으로 구분 어려워 LH, '농어촌 특성화고 AI 교육·장학 사업' 추진…AI 디지털 미래 인재 양성에 힘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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