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현대해상(대표 이철영·박찬종)은 27일 공시를 통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155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918억 원) 대비 25.8% 증가한 수치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643억원으로 전년 동기(1260억 원)보다 30.4% 올랐다. 매출액은 3조1208억원으로 전년 동기(2조242억 원) 대비 2.1% 상승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박유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유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인터넷 해지한 줄 알았는데 수년간 요금 '펑펑'...통신사 '나 몰라라' 종근당·녹십자 1분기 실적 훈풍...한미약품 영업이익률 13.6% 톱 10대 식품사 중 9곳 1분기 영업익↑...오리온 1655억 '톱', 삼립은 적자전환 젝시믹스 1분기 영업익 11억, 39%↑...해외 시장 공략 박차 이찬진 금감원장 "소비자보호는 금감원 최우선 가치" 락앤락, UNGC 가입…"사람·환경 중심 책임 경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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