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분기에 매출액 338억 원, 영업이익 24억 원, 당기순손실 25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6% 늘었고, 영업이익은 397% 급증했다. 이번 분기 실적 상승은 중국에서 ‘미르의 전설2’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비롯해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들의 매출 증가와 신규 라이선스 계약 등에 기인했다. 위메이드는 향후 기존 라이선스 매출의 꾸준한 상승과 신규 라이선스 계약, 회계 상 계상이 지연된 분쟁 해결 등을 통해 지속적인 매출원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관훈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관훈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편의점도시락, 하루나트륨 권장량 70% 육박...소금 함량 많은 제품은? [소소한 경영] 오비맥주, 재생 플라스틱 사용 2배 확대 이재용 주식가치 2.5배, 최태원·정의선 2배 껑충 '好好 '생산적 금융' 대전환 어떻게?...KB·신한·하나·우리은행 4사4색 국민·하나카드, 대면 중도상환수수료율 2% 최고 가상자산 하락 직격탄 맞은 업비트·빗썸, 법인 시장 공략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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