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1분기 매출 1천203억 원, 영업이익 501억 원, 당기순이익 367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익, 당기순익은 전년 대비 각각 11%, 16%, 21%씩 감소했다. 컴투스는 지난 2016년 1분기 598억 원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42%에 달한다. 특히 컴투스가 지난 1분기 해외 시장에서 거둬들인 매출은 1천66억 원으로, 6분기 연속 1천억 원을 돌파했다. 컴투스의 해외 매출 비중은 89%에 육박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관훈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관훈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편의점도시락, 하루나트륨 권장량 70% 육박...소금 함량 많은 제품은? [소소한 경영] 오비맥주, 재생 플라스틱 사용 2배 확대 이재용 주식가치 2.5배, 최태원·정의선 2배 껑충 '好好 '생산적 금융' 대전환 어떻게?...KB·신한·하나·우리은행 4사4색 국민·하나카드, 대면 중도상환수수료율 2% 최고 가상자산 하락 직격탄 맞은 업비트·빗썸, 법인 시장 공략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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