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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익산 부송 꿈에그린’ 모델하우스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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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익산 부송 꿈에그린’ 모델하우스 개관
  • 탁지훈 기자 tghpopo@csnews.co.kr
  • 승인 2018.04.0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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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이 ‘익산 부송 꿈에그린’ 견본주택(모델하우스)를 지난 5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섰다.

익산 부송 꿈에그린은 생활 인프라가 잘 구축됐다. 주거공간과 바로 연결되어 1~2층에 위치한 상업시설이 있다. 상업시설은 총 계약면적 1만1500㎡으로 약 130개의 점포 입점이 계획돼 있다는 업체측 설명이다.

익산 부송 꿈에그린 견본주택 사진1.jpg
▲ 전북 익산시 부송동 ‘익산 부송 꿈에그린’ 견본주택 내 마련된 모형도 앞에는 방문객들이 주택형의 동별 위치 등을 확인하고 있다
주변 생활 환경 및 교육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홈플러스, 롯데마트, LG 베스트숍, CGV가 단지와 직경 1.5km 이내로 인접하다. 어양초, 궁동초, 부천초, 어양중, 영등중 등도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와 자동차로 20분 거리 이내에는 익산고속터미널 및 KTX와 SRT가 정차하는 익산역도 있어 광역교통망 이용도 수월하다. 특히 제1국가산업단지 및 익산 제2일반산업단지 등 주요 업무지역으로 출퇴근도 용이하다.

부송 꿈에그린의 청약 일정은 오는 10일 특별공급,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순이다. 특별공급은 모델하우스에서 한다. 1,2순위는 금융결제원 주택 청약사이트를 통해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18일이며, 다음달 1일~3일동안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익산 부송 꿈에그린은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를 실시해 수요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췄으며,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탁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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