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충전기에 꽂아둔 휴대용 선풍기가 폭발해 소비자가 경악했다. 선풍기가 폭발하면서 옆에 놓아둔 이불, 장판까지 모두 함께 타버린 상황이라고. 소비자는 곧장 선풍기 판매업체에 항의했지만 “법대로 처리하라”는 답변을 받게 됐다. 소비자는 “선풍기로 생긴 약간의 피해만 보상해주면 될 것을 법대로 하라니 너무 황당하다”며 분통을 터뜨렸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한태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태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법인 12월 17일 출범..."주주가치 극대화 실현" 경기도 41.7조 규모 추경 확정에 김동연 지사, “신속하고 책임있게 집행” LH, 양산물금7단지에서 극한호우 대응훈련 진행..."입주민 안전 최우선" "현관, 거실 등 원하는 공간만 시공하세요"...KCC글라스, ‘홈씨씨 공간 패키지’ 출시 농심, '40년 누적 매출 20조' 신라면 글로벌 브랜드로 키운다 한샘, 봄철 아이방 인테리어 수요 잡는다...키즈 가구 기획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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