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광주 서부경찰서는 26일 동거를 거부하는 내연녀를 흉기로 수차례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강모(55)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24일 오전 0시25분께 광주 서구 광천동 주택가에서 6개월 전부터 내연녀 A(49.여)씨에게 동거를 요구했으나 거절당하자 미리 준비한 흉기로 A씨의 배와 등을 5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강씨는 범행 후 인천으로 도주했으나 지병인 간질로 쓰러져 가족들의 요청에 따라 광주 모 병원으로 이송돼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30대 아내 내연남 찌른 40대 주요기사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 박단유 27언더파 우승 GS칼텍스, 주유 최저가 보장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카드 출시 현대차그룹, 올해 말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본격화...'K-패션 클러스터' 만든다 해태제과, 삼성전자와 손잡고 ‘삼세페 홈런볼’ 선보여 아워홈, 지난해 단체급식 신규 물량 30% 확보...고객사 재계약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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