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충북 청주시에 사는 백 모(여)씨는 아기용으로 나온 두유 음료 제품이 변질됐다며 의아해했다. 개봉해 컵에 따르자 두유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고 시커먼 정체 불명의 이물도 둥둥 떠다녔다. 백 씨는 "냄새를 맡았을때 곰팡이 같았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무심코 마시다가 '우웩'…곰팡이 등 이물질 한가득 음료 '경악' 주요기사 SK하이닉스에 '하트' 날린 젠슨 황...최태원, AI 메모리 성과 살펴 금호타이어, SUV 전용 '크루젠 GT Pro' 출시...국내 유일 회전저항 2등급 획득 드리미, "로봇청소기 글로벌 판매 1위 달성"...18개 국가서 점유율 40%↑ 김동연 지사, 경기도 재정 현황 점검..."정부 추경에 선제적으로 이바지해야" 유영일 경기도의원, 에너지기술공유대학 인력양성사업 재정지원 점검 삼진제약, 글로벌 제약 영업·마케팅 전문가 이예진 상무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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