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충북 청주시에 사는 백 모(여)씨는 아기용으로 나온 두유 음료 제품이 변질됐다며 의아해했다. 개봉해 컵에 따르자 두유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고 시커먼 정체 불명의 이물도 둥둥 떠다녔다. 백 씨는 "냄새를 맡았을때 곰팡이 같았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무심코 마시다가 '우웩'…곰팡이 등 이물질 한가득 음료 '경악' 주요기사 법원, 젠투펀드 환매 중단 사태 배상 책임 첫 인정…신한투자증권 72억 원 지급 고덕국제신도시 분양 소식 잇따라...BS한양·제일건설 '수자인풍경채' 1126가구 신규 공급 편의점 뺑뺑이 돌면 감기약 10통도 OK…'1회1개' 판매제한 유명무실 [주간IPO] 5월 첫째 주, 폴레드 공모청약...수요예측은 없어 [LX그룹 출범 5년 ㊦] 수익성 하락에 고부가 소재사업 '승부수' [소비자의눈] 80만 원에 산 '대리석' 장식장…합판에 코팅지 입힌 ‘눈속임’
주요기사 법원, 젠투펀드 환매 중단 사태 배상 책임 첫 인정…신한투자증권 72억 원 지급 고덕국제신도시 분양 소식 잇따라...BS한양·제일건설 '수자인풍경채' 1126가구 신규 공급 편의점 뺑뺑이 돌면 감기약 10통도 OK…'1회1개' 판매제한 유명무실 [주간IPO] 5월 첫째 주, 폴레드 공모청약...수요예측은 없어 [LX그룹 출범 5년 ㊦] 수익성 하락에 고부가 소재사업 '승부수' [소비자의눈] 80만 원에 산 '대리석' 장식장…합판에 코팅지 입힌 ‘눈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