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침대, 침실 공간 완성해줄 케노샤 소파 신제품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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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침대, 침실 공간 완성해줄 케노샤 소파 신제품 3종 출시
  • 김민국 기자 kimmk1995@csnews.co.kr
  • 승인 2021.04.1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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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세련된 감각의 ‘케노샤’ 소파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케노샤’는 시몬스 침대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으로 감각적인 디자인의 베딩, 퍼니처, 프래그런스, 베스 컬렉션 등 침실 공간을 완성해 줄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구성돼 있다.

우선 ‘파넷(Farnet)’은 가죽과 패브릭 소재를 믹스 매치한 스타일로 트렌디한 매력이 돋보이는 소파다. 사선으로 대칭된 쿠션 패턴은 세련미를 더하는 동시에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색상은 우드톤 공간에 톤 온 톤으로 쉽게 배치할 수 있는 브라운과 거실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블루 두 가지다. 3인용 소파와 1인용 암체어 형태로 공간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구성이 가능하다.
 


모던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인 ‘체스퍼(Chesper)’는 과감한 텍스처 원단과 핀턱(좁게 잡은 주름) 디테일이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단정한 비례감의 직사각형 등받이와 팔걸이는 어느 공간과도 조화를 이루며 편안한 착석감을 안겨준다. 체스퍼는 3인용과 4인용 두 종류이며 여러 용도로 활용성이 높은 스툴 1개가 기본 세트로 포함돼 있다.

‘메르테(Merte)’는 가죽 평상 위에 포근한 패브릭 쿠션과 월넛 무늬목 선반으로 포인트를 준 제품으로 성질이 다른 소재와 컬러를 매칭해 인테리어 효과까지 뛰어나다. 특히 소파 중간에 놓인 월넛 선반은 디테일을 살린 것은 물론 기능성까지 더했다. 팔걸이와 등판 조형은 수작업으로 완성해 내구성이 뛰어나고 스틸 다리는 스틸파이프 골조 설계를 적용해 얇으면서도 견고하다. 메르테는 3인용으로 브라운 색상이다.

시몬스 침대의 케노샤 소파 신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시몬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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