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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비대면 외식 할인 지원 재개...배달앱 4번 주문시 1만 원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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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비대면 외식 할인 지원 재개...배달앱 4번 주문시 1만 원 환급
  • 이예린 기자 lyr@csnews.co.kr
  • 승인 2021.05.2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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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배달 애플리케이션으로 음식을 3회 주문하면 4회 째 1만 원을 환급해주는 '비대면 외식 할인 지원 행사'가 재개된다.

2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금일(24일) 오전 10시부터 행사 응모 카드로 배달앱에서 2만 원 이상 3회 결제 후, 4회차에 2만 원 이상 이용하면 카드사에서 1만 원 환급을 진행한다.

기간은 24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요일 및 시간제한 없이 참여 가능하다. 환급의 경우 카드사마다 지정한 일자에 캐시백 또는 청구 차감 등으로 방법은 상이하다.

행사 대상은 참여 카드사 개인회원 중 행사 응모자로 ▶KB국민 ▶NH농협 ▶롯데 ▶비씨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카드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동일 카드사에 한해 1일 2회까지 실적 인정된다.
 


응모는 각 카드사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등으로 응모하면 된다. 단, 지난해 8월 13일 이후 기존 외식활성화 캠페인 응모자의 경우 추가응모 할 필요없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배달앱 이용 실적은 이벤트 참여 후부터 산정되며 기존 응모자의 누적 실적은 인정된다.

한편, 현재 행사 참여가 가능한 배달앱은 배달특급,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위메프오, 먹깨비, PAYCO, 배달의명수, 띵동, 딜리어스, 카카오톡주문하기, 일단시켜, 어디GO, 배달올거제 등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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