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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서비스 강화...미국 주식 실시간 시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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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서비스 강화...미국 주식 실시간 시세 제공
  • 문지혜 기자 jhmoon@csnews.co.kr
  • 승인 2021.06.02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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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대표 이영창)는 모든 해외주식 투자자에게 미국주식 실시간 시세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해외주식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고 2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미국 나스닥 거래소와 나스닥 베이직(NASDAQ Basic)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 인해 신한금융투자 고객은 나스닥 산하 4개의 거래소에서 취합된 뉴욕증권거래소(NYSE), 나스닥(NASDAQ), AMEX에 상장된 종목들의 시세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됐다.

또한 신한금융투자는 미국주식 프리마켓 주문시간도 확대했다. 기존에는 오후 9시부터 정규장 개시 전까지 프리마켓 거래가 가능했으나 오후 5시(서머타임 해제 시 오후 6시)로 앞당겼다.

뿐만 아니라 해외주식 상품권인 ‘스탁콘’ 라인업도 확대했다. 기존 4100원 권, 1만2000원 권, 2만5000원 권, 3만 원 권 등 4종류에서 1만 원 권과 5만 원 권을 추가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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