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미래에셋·동양생명 이어 교보생명도 즉시연금 1심 패소
상태바
미래에셋·동양생명 이어 교보생명도 즉시연금 1심 패소
  • 박관훈 기자 open@csnews.co.kr
  • 승인 2021.06.04 10: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보생명이 즉시연금 미지급금 소송에서 패소했다. 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지난해 11월 금융 소비자단체인 금융소비자연맹(이하 금소연)이 주도한 가입자 공동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업계에서는 교보생명이 항소할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앞선 소송에서 패소한 미래에셋생명과 동양생명이 이미 항소하고 2심을 진행 중이다.

교보생명까지 1심에서 패소하면서 업계의 이목은 삼성생명의 소송 결과에 집중되고 있다. 금소연이 제기한 공동소송에서 삼성생명은 이번 달 변론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종 판결은 오는 7~8월경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관훈 기자]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