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달앱으로 순살치킨을 주문한 소비자가 동전을 발견하고 황당함을 토로했다. 서울 강서구에 사는 손 모(남)씨는 지난 27일 배달앱으로 주문한 순살치킨에서 10원짜리 동전을 발견했다. 매장에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하고 새 치킨으로 교환 받았으나 찝찝한 마음이 좀처럼 가시지 않았다고. 손 씨는 "페이백 이벤트인 줄 알았다. 치킨에 왜 동전이 들어가 있는지 아직도 이해할 수 없다"며 어이없어 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치킨 시켰더니 '동전·돌멩이·닭털·낚시줄'이 서비스로? 황당 이물질 함께 배달 주요기사 삼성그룹 직원 연봉, 삼성증권 1억6800만 원 ‘톱’...삼성전자는 21.5%↑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 동국제약 오너 3세 권병훈 이사 승진, 경영 보폭 확대 통큰세일 개막식 참석한 김동연 지사, "민생경제 불씨 꺼지지 않게 살려야" 로저스 쿠팡 대표, 새벽배송 직접 뛰었다..."안전한 업무여건 마련" 출시 첫 날 시장 안착한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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