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달앱으로 순살치킨을 주문한 소비자가 동전을 발견하고 황당함을 토로했다. 서울 강서구에 사는 손 모(남)씨는 지난 27일 배달앱으로 주문한 순살치킨에서 10원짜리 동전을 발견했다. 매장에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하고 새 치킨으로 교환 받았으나 찝찝한 마음이 좀처럼 가시지 않았다고. 손 씨는 "페이백 이벤트인 줄 알았다. 치킨에 왜 동전이 들어가 있는지 아직도 이해할 수 없다"며 어이없어 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치킨 시켰더니 '동전·돌멩이·닭털·낚시줄'이 서비스로? 황당 이물질 함께 배달 주요기사 스마트폰 '알콜스왑' 함부로 쓰다간 액정 손상될 수도 렌터카 주행중 타이어 찢어져 '아찔'...망가진 차량 대여한 업체에 소비자 분통 법원, 젠투펀드 환매 중단 사태 배상 책임 첫 인정…신한투자증권 72억 원 지급 고덕국제신도시 분양 소식 잇따라...BS한양·제일건설 '수자인풍경채' 1126가구 신규 공급 편의점 뺑뺑이 돌면 감기약 10통도 OK…'1회1개' 판매제한 유명무실 [주간IPO] 5월 첫째 주, 폴레드 공모청약...수요예측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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