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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청년 구직자 대상 AI 무상 교육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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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청년 구직자 대상 AI 무상 교육 프로젝트 진행
  • 최형주 기자 hjchoi@csnews.co.kr
  • 승인 2021.09.0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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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대표 구현모)가 국가적 고용 문제 해소를 위해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AI 무상교육 ‘디지코 KT AI 혁신스쿨’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디지코 KT AI 혁신스쿨’은 2018년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AI 전문가 육성프로그램 ‘AI 아카데미’와 이를 고도화한 ‘4차산업 아카데미’, 임직원 리스킬링(Re-Skilling) 프로그램인 ‘미래인재육성프로젝트’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운영된다,
 
대학생과 청년구직자 대상의 맞춤형 무상 교육이며 코딩 교육과 AI·DX(인공지능·디지털전환) 기술을 활용한 프로젝트 실습 등 5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KT의 6대 광역본부를 거점으로 광역본부별로 연간 200명을 선발하며, 오는 12월 시작해 2024년까지 총 3천 600명의 지역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모집분야는 AI 개발자 및 DX 컨설턴트 두 분야다. KT의 채용전환형 인턴십과 연계해 AI 혁신스쿨 수료생 중 우수인력은 인턴 과정을 거쳐 정식 채용된다.
 
이와 함께 KT그룹은 디지털플랫폼기업으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간 소프트웨어(SW) 개발, IT 설계, 보안 등 디지코 중심의 신규 채용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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