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프랜차이즈 순살치킨에서 닭뼈와 닭털이 나와 소비자가 경악했다. 서울 은평구에 사는 김 모(남)씨는 배달앱으로 주문한 순살 치킨을 먹던 중 튀김옷과 함께 튀겨진 닭뼈와 닭털을 발견했다. 매장에 항의해 사과와 환불을 받았으나 찝찝한 기분은 계속 가시지 않았다. 김 씨는 "뼈는그렇다 쳐도 닭털은 음식 위생이 엉망이라는 의미가 아니냐. 대수롭지 않게 넘길 만한 이물이 아닌 것 같아 고발한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치킨 시켰더니 '동전·돌멩이·닭털·낚시줄'이 서비스로? 황당 이물질 함께 배달 주요기사 삼성그룹 직원 연봉, 삼성증권 1억6800만 원 ‘톱’...삼성전자는 21.5%↑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 동국제약 오너 3세 권병훈 이사 승진, 경영 보폭 확대 통큰세일 개막식 참석한 김동연 지사, "민생경제 불씨 꺼지지 않게 살려야" 로저스 쿠팡 대표, 새벽배송 직접 뛰었다..."안전한 업무여건 마련" 출시 첫 날 시장 안착한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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