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전에 사는 안 모(남)씨는 렌탈 정수기 담당자가 물탱크를 청소한 휴지를 마구잡이로 버려두고 갔다며 분노했다. 안 씨는 정수리를 관리받은 지 약 20일 뒤 우연히 냉장고 위에 휴지 예닐곱 개가 던져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날 청소한 담당자한테 연락했더니 본인이 버리고 간 게 아니라고 잡아뗐다. 안 씨는 "이건 누가 봐도 그냥 던져놓고 간 거다. 기분이 너무 안 좋더라"며 속상해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속 터지는 'AI 스마트 가전' 연동 앱 느리고 제어 안 돼 소비자 불만 속출 정수기·식세기에서 물 줄줄, 아랫집 천장까지 번졌지만 보상은 '별따기' 주요기사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예탁금 3000만 원으로 상향...마케팅도 금지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DIP 금융 2000억 원 전액 지원 결정…김병주 회장 개인보증 조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100% 가진다...로보틱스 사업 가속 햇반 12%·참치캔 10%↑…식품 업계 하반기 가격 인상 잇달아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소비자 금융접근성 개선 위해 다각적 노력" 신현송 한은 총재 "물가 목표 수렴 확신 들 때까지 대응"… 8월 연속 인상 여지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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