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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 농협은행장, 中 북경지점 찾아 현지 진출기업 지원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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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 농협은행장, 中 북경지점 찾아 현지 진출기업 지원 강화 나서
  • 김건우 기자 kimgw@csnews.co.kr
  • 승인 2026.01.0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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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지난 5일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중국 경제사절단 포럼 참석 후 북경지점을 찾아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농협은행이 6일 밝혔다.

강 행장은 이번 현장경영에서 중국 내 금융·경제 환경 변화와 북경지점 영업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중국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방안도 논의했다.
 

▲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지난 5일 중국 북경지점을 찾아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지난 5일 중국 북경지점을 찾아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이 외에도 양국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과제를 만들고 사업기회를 선점해야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강 행장은 "중국은 우리 기업들에게 중요한 해외시장"이라며 "농협은행은 현지 거점인 북경지점을 중심으로 중국에 진출하는 국내 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서비스와 밀착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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