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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이중 쿠셔닝 적용한 ‘휘슬라이저 맥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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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이중 쿠셔닝 적용한 ‘휘슬라이저 맥스’ 출시
  • 이예원 기자 wonly@csnews.co.kr
  • 승인 2026.03.1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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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기존 모델을 한층 발전시켜 '휘슬라이저 맥스'를 출시한다. 

11일 네파는 휘슬라이저에 네파코리아의 독점 기술인 휘슬링, 쿠쉬 폼을 상·하부에 분리 적용했다고 밝혔다. 

쿠쉬 폼의 지지력을 바탕으로 휘슬링 폼이 충격을 흡수해 발바닥에 가해지는 압력을 분산시키고 특정 부위에 부담이 집중되는 것을 줄여준다. 미드솔에는 보행 시 발의 뒤틀림을 방지하는 '에너지 플로우' 패턴과 '전면 러버 아웃솔'을 적용했다. 
 

▲네파 휘슬라이저 맥스를 아이브 안유진이 착용한 화보. 사진=네파
▲네파 휘슬라이저 맥스를 아이브 안유진이 착용한 화보. 사진=네파

또 '고어텍스 인비저블 핏', '에어 메쉬' 소재를 사용해 방수·투습 및 통기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봄 시즌에 어울리는 산뜻한 6가지 색상으로 구성함으로써 하이킹, 여행은 물론 출퇴근 등 다양한 상황에서 착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네파 관계자는 "이번 휘슬라이저 맥스는 '어떻게 하면 사용자가 더 멀리, 편안하게 걸을 수 있을까'라는 하이킹의 본질적 고민에서 출발한 제품"이라며 "올봄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아웃도어 활동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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