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은 22일 '사랑의 생수' 캠페인을 통해 한진택배·CJ대한통운·롯데택배 택배기사에게 올해도 생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NS홈쇼핑은 2005년부터 여름철 택배기사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응원하기 위해 사랑의 생수 캠페인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까지 택배기사에게 전달한 생수는 총 94만여 병에 달한다.
NS홈쇼핑은 매월 우수 택배기사를 선정하고 명절 특별 포상 등을 전달하는 '친절 택배기사'도 운영하고 있다.
이같은 행보 바탕에는 NS홈쇼핑 사회공헌활동 브랜드 'Yes, NS!(Your every step, with NS!)'가 있다. NS홈쇼핑은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각종 상생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5일에는 성남시 수정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2011년부터 시작된 삼계탕 나눔 행사는 올해로 16년째를 맞았다.
이날 NS홈쇼핑은 삼계탕 2500인분과 후원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현장에는 NS홈쇼핑·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임직원 자원봉사자 50명이 함께했다.
조항목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Yes, NS!'를 바탕으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함께 성장한다는 상생이란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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