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직장인들에게 식사 대용 음료인 ‘오트몬드’를 알리고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 직장인들이 매일 이용하는 구내식당을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활용해 제품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팝업스토어는 ‘바쁜 일상 속 오트몬드로 영양 저장’이라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식물성음료 오트몬드와 단백질음료 오트몬드 프로틴 시음행사 및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오트몬드 런치백 세트, 리유저블백 등 굿즈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조식 이용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샘플링 행사도 함께 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28일부터 8월 중순까지 수도권에 위치한 30여개 기업 구내식당에서 아침 식사하는 직장인들에게 오트몬드와 오트몬드 프로틴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달 롯데칠성음료는 식물성음료 ‘오트몬드 검은콩단백’과 단백질음료 ‘오트몬드 프로틴 커피셰이크’ 등 오트몬드 신규 제품 2종을 출시하며 제품군 강화에 나섰다.
최근에는 배우 고경표와 함께 식물성음료 ‘오트몬드’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펼쳤다. 신규 캠페인은 오트몬드의 브랜드 메시지인 ‘영양’을 핵심 키워드로 기획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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