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메뉴는 딸기 프라페와 치즈 밀크쉐이크, 버터 크림 라떼, 아이스 초코 라떼 등이다. 여름철 테라스를 찾는 방문객들이 시원한 음료와 함께 다양한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에서는 커피와 디저트도 판매한다. 대표 메뉴인 핫도그와 여름철 별미인 팥빙수도 선보이고 있다. 시몬스의 감성을 담은 다양한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시몬스 테라스는 시몬스 본사가 있는 경기 이천시 모가면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카페를 비롯해 브랜드 박물관 ‘헤리티지 앨리’와 시몬스의 기술력을 체험하는 ‘매트리스 랩’, 잔디 정원 등으로 구성됐다. 플래그십 스토어인 시몬스 테라스 스토어와 N32 테라스도 운영하고 있다.
시몬스 테라스는 2018년 시몬스 본사와 국내 최대 규모 침대 생산시설인 ‘시몬스 팩토리움’ 인근에 문을 연 복합문화공간이다. 브랜드 박물관 ‘헤리티지 앨리’와 시몬스의 기술력을 체험하는 ‘매트리스 랩’, 잔디 정원 등으로 구성됐다. 플래그십 스토어인 시몬스 테라스 스토어와 N32 테라스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시몬스는 시몬스 테라스에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문화행사를 열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이천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위한 ‘2026 파머스 마켓’을 개최했다. 지역 농가 10곳이 참여해 농·특산물을 판매했으며 디에이드와 유성은, 10CM의 공연과 작가·셰프 등이 참여한 강연도 진행됐다.
파머스 마켓은 2018년부터 매년 이어지고 있다. 시몬스는 참여 농가에 부스와 집기 제작, 상품 진열, 홍보 등 행사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 겨울에는 대형 트리와 조명으로 테라스를 꾸미는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 행사도 개최하고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설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