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국민은행이 중국 대지진 피해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KB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은 중국 쓰촨성 대지진 피해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성금 2억5000만 원을 중국대사관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앞서 국민은행은 중국 쓰촨성 대지진 발생 직후 이재민 구호를 위해 운송비 포함 2억 원 상당의 긴급구호품 1만5000세트를 대한적십자를 통해 중국에 전달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골프존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 박단유 27언더파 우승 GS칼텍스, 주유 최저가 보장 '에너지플러스 현대카드' 카드 출시 현대차그룹, 올해 말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본격화...'K-패션 클러스터' 만든다 해태제과, 삼성전자와 손잡고 ‘삼세페 홈런볼’ 선보여 아워홈, 지난해 단체급식 신규 물량 30% 확보...고객사 재계약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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