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 불량 제품 판매후 반품 안해줌
 한동호
 2026-07-10  |    조회: 102
쿠쿠 전기 밥솥을 구매후 사용을 하려하니 고장으로 음성 지원이 되질 않아 반품 및 환불 요청을 하려 고객센테에 연락을 했으나 3일동안 연락이 되지 않음(항상 대기가 많타고 기다리라고 하고 이후 10분가량 기다리면 자동으로 끊어짐) 겨우겨우 챗팅 상담으로 환불을 요청하니 기사가 내방에서 직접 불량 유무를 확인을 해야지만 환불 처리가 가능하다고 함.
사용한 제품도 아니고 새제품이니
직접 회수해서 불량 유무 확인후 불량이면 환불을 진행하고 구매자 조작 실수이거나 구매자 잘못이면
택배비 및 기타 비용을 청구 하는게 공정한 수순이 아니냐고 하니 내부 규정상 무조건 기사가 내방에서
점검을 해야 한다고 함. 상품
설명란에 그런 내용은 전혀 고지 및
안내도 없었고 불량 상품을 보내준
업체 잘못인데 왜 구매자가 직장
월차를 내서 기사를 만나고 서비스
센터를 가야하는 번거러움을 져야
하는지 항변을 해도 어디에도
안내가 없던 자기들 내부 규정이
그렇타고 환불을 받고 싶으면
자기들 규정을 따라야 한다는
궤변을 늘어놓음. 그럼 단순 변심으로 택배비 구매자 부담으로 하고 환불을 해달라고 하니 전기 코드를 꽂아서 그것도 안된다고 그것도 규정이라 어쩔수 없다고 함.하는수 없이 기사내방후 점검시 스피커 및 보드 문제로 인한 불량 판정을 받아 환불 접수를 진행 함. 그런데 처음에 물건을 받았을때 포장박스에 악취와 벌레가 있어 바로 폐기처분을 해서 박스가 없어 비닐로 포장으로 하겠다고 하니 박스에 포장을 하지 않으면 회수가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음. 구매자가 한거라곤 정상적인 상품이라 생각해서 믿고 구매 한것밖에 없는데 벌레가 있는 박스에 불량 상품을 보낸건 판매자 척인데 공지에도 없는 자기들만의 내부규정을 만들어서 모든 불편을 아무 잘못이 없는 구매자에게 모두 전가하고 있음. 전화 연결도 안되는 유령 고객센터를 만들어 놓고 반품 절차를 까다롭고 귀찮게 만들어서 구매자들이 지쳐서 포기하게 만들어 반품을 못하게 하려는 의도로 해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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