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을 믿고 수박을 구매했습니다
재구매율 1위라하더군요
리뷰도 좋았고 그동안 쿠팡에서 과일도 사먹어봤기에 이번에도 괜찮을거라 믿고 구매했습니다
배송이 7/31일이라해서 취소할까하다 기다렸는데 갑자기 28일 배송완료됐다고 뜨더라구요
퇴근후 식구들이랑 수박을 반으로 잘라서 한입 베문순간...녹익은정도가 아니라 곯은상태더라구요
감자가 분이 많으면 부서지는 느낌?
판매자에게 전화하니 받지도 않았고 1:1문의로 했더니 식품이라 반품할수 없다고만....
너무 분해서 도저히 용서가 안되네요
몇푼 안되는거라 포기할수 있지만 먹는거로 사기 당한 느낌// 식품은 무조건 반품이 안됨?
그럼 소비자는? 어디서 얄팍한 수법을 쓰는지....
파일사진은 배송된날 바로 찍은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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