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이란 플랫폼에 7/13에 옷장을 주문했습니다. 7/20에 주문했던 다른 가구들과 달리 배송이 되지않아 문의를 남기니 비가와서 배송이 지연된다고 하더군요. 그때는 그럴수 있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비는 전혀 오지않고 24일에 한번 더 유선으로 문의했더니 26일에 주말임에도 배송을 예정하고있다고 안내해주셨는데 다음날(25일) 전화가 와서 내일 비예보가 있어 배송이 취소되었다고 하는겁니다. 그럼 언제되냐 물으니 비가 오면 지연될수밖에 없고 8월 첫주는 또 공장 휴가이다란 말만하더군요. 그럼 저희도 곧 집을 비울 수 있고 그래서 그 일정에 맞춰 주문한건데 어떡하냐 물으니 본인도 뭐 모른단 식으로 대답하시다라구요.
그리고 7/30에 전화와서 제가 못받으니 문자로 8/5수요일 배송 가능한지 묻더라구요. 그래서 지난번 제가 말씀드렸는데 저희도 첫주에 집에 없다니까 그럼 8/7 이후에 배송해준다고 답장이 와서 거의 주문 한달뒤에 받는다고 기분이 좀 별로라고 답장했습니다. 물론 무대응이셨죠 그분은...그리고 다시 오늘의 집에 이런 너무 일방적인 상황에 문의를 남겼는데...
마치 저땜에 배송이 늦춰진걸로 답변을 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