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 엘지 구독서비스에 행패
 김은화
 2026-08-05  |    조회: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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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22년에 입주하면서 엘지전자에서 다수의 제품을 한꺼번에 구입했습니다
정수기는 렌탈이었습니다
5년 렌탈에 3년 의무약정이었습니다
최근 점검서비스 목록을 확인하던중
23년 3월 8일 정수기점검에 무선청소기 봉투셋트지급이라고 입력되어있었습니다.그리고 26년 3월 25일 정수기점검에 무선청소기봉투셋트지급이라고 입력되어있었습니다
26년 3월24일에 방문관리상세내용에 대해 정수기 매니저에게 문의했고 사무실확인후 청소기봉투셋트를 하나 지급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사무실에서도 봉투지급 내용에 대해서는 잘몰라 고객센터로 문의하라고 하더군요
미루다 오늘(26년 8월 4일)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고 담당부서를 통해 전화가 오게끔 처리한다는 답변받았습니다
오후 5시 2분 관할지점 팀장이란 여자가 전화가 와서 한단소리가 다짜고짜 제공되는게 아니다라고 하면서 두번중 한번은 정수기매니저가 사비로 사서 준거다라고 하더군요
자기도 그랬었다면서요 그리고 최근에 적혀있던내용은 올해 전산이 바뀌면서 변경이 안된것같다면서 주말까지 있던 점검내용이 오늘 들어가니 지워지고 없었습니다
고객을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타이밍 절묘하게 내용지우고 땀흘려 점검오는 매니저 사비털게하는 팀장이란사람땜에 열이 뻐칠때로 뻐쳤습니다
그리고 마직막에 하는말이 가전구독서비스에 가입하면 그봉투를 제공하겠다고합니다
저도 영업을 해본사람입니다
고객들이 모른다고 교체내용에는 기재해놓고 소모품빼돌린다는 사례가 비일비제합니다 이번일을 통해 그러겠다싶은생각도 드네요

엘지전자 고객센터도 담당부서 아니라는 말만하고 시간끌고 돌아온 응대가 겨우 저딴 답변이라니요
담당부서아니니까 저리해라 이리해라
진짜 승질이 나네요 팔때는 다해줄듯이 해놓고 이건 아니듯 합니다. 불만제기를 위해 1대1등록칸에 들어가니 제품예약에 관한것만 등록하게 해놓고 칭찬같은거 적으라는거 외엔 불만을 기재할곳이 없어 찾다찾다 소비자센터에 신고를 해봅니다
대기업을 상대로 이렇게하는게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 싶습니다만 한건가 싶지만 ....만원짜리 봉투 안받아도 그만이지만 그팀장이란 여자 응대태도에 너무 화가납니다
고객 기만 아닌가요?
전산에러라 오해를 줬다던가 그런 양해를 구하는 멘트는 없이 전산잘못됐으니 그리 알아라는 식의 답변에 더 화가 났습니다 그래놓고 내용 싹지어놓고 말이죠
본사직원 연락처달라니 알아보겠다하곤 결국 연락이없네요

구독서비스 끝나가는 사람이라고 어떻게 그렇게 응대를 하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엘지전자에 이민원 전달되는건가요?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8-06 18:14:04
해당업체의 부실한 제품관리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