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bmw도이치모터스 차량 수리건으로 불만입니다.
 양수진
 2026-08-12  |    조회: 42

안녕하세요. 제가 bmw 도이치 성수점에서 작년 12월2일날 차를 받았습니다. (신차입니다.)

차를 뽑은지 8개월 밖에 안됐고 키로수도 7900키로 밖에 안된차입니다. 

문제는 요 글래였는데요. 한 이주? 쯤 된거 같은데 운전석 시트 요추지지대가 임신부 배처럼 부풀어 올랐었습니다. 

마사지 기능을 자주 사용했었는데 가장 부풀었던 지점에서 멈춘것같았구요. 

암튼 작동이 원활하지 않아 8/18일 서비스센터에 예약을 잡아놨는데 사건이 어제 입니다. 

퇴근 중 (17시21분) 임신부 배처럼 부풀었던 시트 안에서 풍선 터지듯 에어백인지 뭔지 모르는게 펑 하고 터졌습니다. 

운전중이었고 펑 소리에 놀래 자칫하면 사고로 이어질뻔했습니다. 

터지고나서 당장 내일이라도 서비스센터에 들어가야 할 것 같아 앞전에 잡아놨던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하니 목,금 예약이 꽉 차 넣어줄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제가 서비스를 맡긴건 한독모터스에 서비스센터였습니다. 집에서 가장 가까워 한독으로 예약을 해놨던 상황입니다.) 그리고 비엠더블유 서비스 센터로 전화를 해 이러이러한 상황이다 긴급으로 차를 좀 넣어달라고 얘기를 했더니 이것 또한 알아는 봐주지만 당장 내일은 입고가 어려울 수 있다고 답을 받았습니다.. 답답한 와중에 차를 뽑은 딜러한테 전화를 했습니다.(도이치 성수점) 사정을 막~ 들어주면서 결국 바로 입고는 안되고 제 날짜에 가셔라 그리고 수리가 오래 걸리면 대차는 불가하다 라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제 증상은 딜러도 어드바이저분들도 처음 보는 증상이라고 하더군요,, 저만 급한거죠,,, 기능상의 문제(시동꺼짐,브레이크 미작동 등)가 아니면 빠른 입고는 어렵고 대차도 안된다는 답이였습니다. 

제가 한 두푼 짜리를 산것도 아니고,,, 주행중 시트가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고하고 다음주 화요일까지 서비스를 기다려야 하는것도 답답하고 수리하는데 1박이상 걸려도 대차가 안된다는게 너무 답답하고 실망스럽습니다. 딜러는 본인영역이었음 어떻게든 대차도 해주고 다 해주고 싶다고 하지만,, 회사 방침이 안된다고 합니다. 제 잘못으로 인한 사고도 아니고 겨우 8개월된 신차인데,,, 책임지지 않으려하는 bmw가 너무 속상하고 실망스럽습니다. 도와주세요. 


파일첨부에 제 차 블랙박스 영상 첨부드립니다. 20초에 펑하는 소리가 납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8-12 16: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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