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해면기 일산화탄소 유출 2명 중독
 김태현
 2026-08-12  |    조회: 39
2025년 8월 류센소 하양점에서 경일주방에서 만든 해면기를 사용중 2명이 중독되어 기절하였습니다
그후 구급차에 실려 응급실에서 고압산소 치료를 한후 복귀를 하였으나 사고조사때문에 6일간 영업을 못하였고 6일후 해면기 업체에서 나와 a/s를 하였습니다
해면기 업체에 6일간의 영업손실비용과 병원비만을 청구하였으나 청구를 인정할수없다는 내용을 전달받았고 1년간 계속 요청을 하던중
2026년 8월 7일 현장에서 또 한번 어지러움을 느껴 신고하였고 또 한번 일산화탄소가 누출되고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대성에너지에서 해면기 사용을 금지 해놓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해면기 업체에서는 보상에 관해 그 어떤 얘기도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2025년 8월에는 7000ppm이 넘어가는 수치였고
현재는 400이 넘어가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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