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사를 진행하면서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이렇게 고발원에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사 원룸이사하는데 초기견적 35만원 말해놓고 와서 보니까 45만원 추가해서 80만원을 달라고 합니다.
제가 짐량 체크 못한 잘못이라고 하고 당장 이사를 해야하니 지불했습니다. 근데 상식적으로 원룸 포장이사하는데 80만원... 저는 이해가지 않지만
그냥 제가 짐량 체그 못했다 생각하고 잔금도 치뤄야하니 그냥 진행했습니다. 이사가는 집에서 짐옴기는데 보통은 바닥에 뭐 깔고 진행하지 않나요?
그냥 맨바닥에 이사를 해서 바닥도 다 긁혔습니다. 그러고나서 이사수행분들 돌아가시고 보다보니 침대 아래 서랍이 사진과 같이 나사를 조립을 잘못해서
서랍이 긁혀있었습니다. 여기서 부터 첨부파일 1번부터 시작입니다. 그렇게해서 이사팀장과 전화하고 첨부파일 2번과같이 사진을 보냈습니다. 일정을 잡아준다고합니다.
그러더니 연락이 없어서 담당관리자와 연락을 취했습니다. 일정잡아준다고 합니다. 근데 또 안잡아줬습니다. 그래서 다시 연락하니 토요일 밖에나와있는데 지금 당장 AS해줘도되냐고 연락이옵니다.
상식적으로 AS일정을 안잡아주다가 지금 당장가서 해주겠다? 제가 AS때문에 비상대기를 하고있어야 하나요? 일정물어볼때 계속 무시하더니? 그랬더니 일요일에 해준다고합니다. 제가 일요일에 그래서
하루종일 기다렸습니다. 전화도 걸어봤지만 전화안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월요일에 담당관리자와 다시 연락했습니다. 저 해외출장때문에 2주후에 돌아온다 AS 안해주시는거냐 하다가 갑자기 일정잡기
힘들꺼란 판단이 들어서 저도 좋은게 좋은거니 그럼 딱 날짜정해서 저 귀국다음날로 잡자. 했습니다. 그런데도 믿음이안가서 확답문자달라고해서 확답문자까지 받았습니다. 그러고 귀국을 했습니다.
귀국을 하고도 다음날 올지안올지 연락도 없고 또 그냥 시간날릴 것 같아서 문자를 보냅니다. 담당관리자가 팀장에게 말했는지 팀장이 전화와서 시간알려준답니다. 당일이 됬습니다. 연락도 안오고 있길래
팀장한테 전화를 했더니 추후에 일정을 잡아준다는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2주전에 날짜지정까지해서 약속한건 뭐가되는걸까요? 그리고 이 AS일정때문에 저는 연차까지 썼습니다. 그다음 첨부파일 계속 보시면 알겠지만
죄송하다 하면서 보상을 해주겠답니다. 제가 긁힌것도 바닥긁힌것도 그냥 감수하고 재조립 한번하면 다 넘어갈라고했습니다. 근데 이건 사람가지고 노는거고 너무 악의적으로 AS안해주겠다는 의도가 분명했습니다.
이렇게 무시하고 그냥 있으면 귀찮아서라도 연락안하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고나서 연락이 또 안오길래 본사에 전화했습니다. 첨부파일 11번입니다. 그랬더니 또 다른 담당관리자가 받더니 제 담당관리자에게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그러더니 문자와서 한다는소리가 자기가 전화를 많이 받다보니 놓쳤다라는 내용입니다. 진짜 어이가 없고 이게 사람가지고 노는게 아니면 뭔가 싶습니다. 그다음 10분내로 빠르게 연락준다고 문자가 옵니다. 이게 8월6일입니다. 그리고나서 8월 11일 제가 시간계산을 못하는지 싶어서 문자를 보냅니다. 10분이 아직 안지났는데 제가 착각하고 있나 싶어서요. 그러더니 배상금 12만원 준답니다. AS는 어떻게되는거냐는 대답엔 끝까지 대답안합니다. 근데 제가 처음부터 돈요구한것도아니고 그냥 다 넘어가고 AS한번만 해달라고 한건데 사람 기만하고 농락하고 이걸 한달반을 했습니다. 저도 이젠 받을꺼 다 받아야겠고
일요일 그냥 아무것도 못하게 기다리게 한거 그리고 회사에서 저 연차쓴거 보상, 그리고 잘못된 조립으로 인한 가구 긁힘 보상, 지금까지 1달반이란 시간에 대한 정신적 스트레스에 대한 보상까지 전부 받아야겠습니다.
이걸 15만원에 끝내려고 하는 행동, AS에 대해서는 끝까지 답변안하는 저런 무책임함. 피해본거 다 감수하고 그냥 조립만해달라고했을때 잠시와서 했다면 이런일이 있을까요? 저도 이제는 전부다 받아야겠습니다.
이 억울함 아무리 저 회사에 말을해도 통하지 않기에 소비자고발원에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