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30일쯤 세종 집현서로57 새나루마을4단지 더휴예미지/404동입니다.
입주청소를 해드렸는데.. 정말 힘든집이였고 쓰레기 집인줄알았습니다.
저희한테 맡겨 주셔서 최선을 다해 드렸다고 봅니다.
고객님께서 하인대접 받으면서까지.
블라인드있으니 닦아달라 닦아드렸구요 커텐도 버려달라 버려드리구요.
먼지가 있으니 지워달라 화가나도 참구 해드렸는데 안되서 안된다고하니 다시 해달라...
돈못주겠다...
이게 시작입니다.
증거사진을 드리겠지만.
창에 시트지. 엄청많았고. 창에도 시트지가 있었습니다.
그걸 다 지워드리고 추가요금나오니 알고 계셔라 했더니 알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쓰레기집인줄알았습니다.
쓰레기집을 치우자는식으로 정말 성심성의껏 해드렸고.
7시간걸리면서까지 일을 했습니다.
검수하시는데.. 커튼 블라인드.벽면 다 닦아 달라고 하셔서 다 닦고 검수 받고 1시간30분걸려서 검수 끝냈습니다.
확인하고 퇴근하는길에 다시 전화가 와서 천정이랑 이런것들 미미한것들 청소를 다시 해달라는겁니다.
검수가 끝났고.. 확인까지 하지 않았냐니깐 버럭 욕을 하시고 짜증부리고 무슨 저희가 하인이 된 느낌이랄까요?
화가나서 모하냐는씩으로 언성이 좀 높았습니다.
입금해달라니깐 못해준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다음날에도 일정이 있었는데.. 무조건 내일 청소 다시 해달라고 하셔서..안된다고 했고..
그랬더니 화를내셔서.. 모욕감을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안주셔도 된 똥물뿌르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와서 하라고 신고 하겠다고 합니다.
돈은안준다고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