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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미친 반품 환불사례
 이창규
 2026-08-19  |    조회: 70
명풍 브롄드 샵 트렌비

티셔츠를 10만원 조금 넘은 금액에 구매했는데. 받아보니 너무 후질근하고 맘에 안들어 반품을 하려는데 반품 비용이 15만원 이라네요

고객센터에 물어보니 통관수수료 어쩌구 하는데 그럼 차라리 물건받고 맘에 안들면 버려라 하는게 맞지 5만원 더 내고 반품하라는게 말이 됩니까?

상식적으로 누가 나 이옷 후질근하니 5만원 더 줄테. 다시 가져가세요 그려냐구요

최근 해외 사이트 테무니 알라바바니. 전부 반품비용 0원입니다

명품이라는 이유로 반품 비용도 비싸게 받아 먹는 형태는 뿌리뽑아 근절시켜야 합니다

너무 분해서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업덕업체는 꼭 상응하는 댓가를 치뤘으면합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8-19 10:59:03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