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한 백도를 주문했는데
수확이 늦어진다고 연락주고
10일쯤 지나서
다 짖이겨진 황도가 배송되었는데
업체측에서 일방적 반품불가만을 수용해 토스측에서는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토스상담 답변은 대기로 하루종일 연결이 안되고
직접 연락했더니
업체등록된 번호는 핸드폰으로 전원이 꺼져 있습니다.
전혀 다른 상품이 왔는데
업체측 반품취소로만 수용하고
제품특성상 시간마다 싱해서 악취가 나는 상황에 조치가 되기만 기다리며 언제까지 보관해야 할지 당황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