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리스라는 것이 손으로 눌러보는 텐션과
누웠을때 느끼는 텐션이 다른데 누워봐야 알 수 있는 거고
(문의드렸더니 비닐 안 뜯어도 텐션 알 수 있다는 답변 받았습니다.)
3단 매트리스를 접어서 포장을 해놓으면 누워볼 수가 없는데
반품 절대 불가라니 납득이 안됩니다.
한두푼(348,000원)하는 물건도 아닌데 반품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916 00:26:12 주문하고
오후(20260917)에 물품 배송 받고 당일 저녁(20260917 23:13:56)에 반품신청하고 바로 포장 했습니다.
주문 넣고 반품 신청까지 24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몽제 분들은 옷을 사도 안입어보고도 구매 결정하시나봅니다.
제품에 특성에 따라 반품 기준 상이할수있다는데
납득이 안됩니다.
반품 방안 강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