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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 불량사과 을 팔아놓고 자기집 물건이 아니라고 합니다.
 유재봉
 2026-09-27  |    조회: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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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여동생이 추석선물로 푸른솔과일가게에서 2026년9월22일14시57분에 사과1BOX을 40,000원에 사서9월23일 14경에 친정에 가지고 왔습니다,

9월25일 포장을 떳어 확인한결과 불량사과가 있어 사진을 찍어보관하고 26일12시넘어 가니 문이 닫혀있어 27일 17경에 가서 사과을 보여주며 이야기 하니 자기집 물건이 아니라고 합니다,

영수증을 보여주니 다른물건을 산것 같다고 이야기 하며 이야기을 들어 줄려고도 아니했습니다,

더 이상의 대화는 안됀다고 생각하고 아파트와서 음식물 쓰레기에 처리하고 왔지만 너무 쾌심합니다, 선처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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