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올림픽 여자 탁구 대표선수 김경아(31)가 싱가포르와 가진 단체전 준결승 2차전에서 접전 끝에 승리했다. 15일 베이징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세계랭킹 6위의 리쟈웨이를 맞아 세트 스코어 3대2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한편 오후 5시부터 준결승전 3차전에서 김경아-박미정은 싱가포르의 리쟈웨이-왕유웨이를 맞아 3차전이 진행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AI 무기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 우리은행, 퇴직연금 서비스 '전문가 Pick 포트폴리오' 새롭게 시행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공동체 지속 가능하도록 리더 의무 다하자" 상조업체 문 닫았는데...납입금 환급 등 피해 줄이려면 어떻게? 우리금융, 소비자보호부문 신설... 국내 첫 지주 단독 CCO 선임 BS한양 임직원들 수주목표 3조 달성 위한 결의 다져...무사고 실현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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