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6일 2008 베이징올림픽 레슬링 자유형 48kg 급에 도전한 김형주가 캐나다의 캐롤 현(HUYNH Carol) 선수와 대결을 펼쳤지만 아깝게 2회전에서 탈락했다. 김형주는 캐롤현의 태클을 벗어나지 못해 결국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AI 무기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 우리은행, 퇴직연금 서비스 '전문가 Pick 포트폴리오' 새롭게 시행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공동체 지속 가능하도록 리더 의무 다하자" 상조업체 문 닫았는데...납입금 환급 등 피해 줄이려면 어떻게? 우리금융, 소비자보호부문 신설... 국내 첫 지주 단독 CCO 선임 BS한양 임직원들 수주목표 3조 달성 위한 결의 다져...무사고 실현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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