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남자체조 평행봉 개인전에 출전했던 유원철이 은메달을 획득해 국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유원철은 19일 베이징 국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남자체조 평행봉 결선에서 16.250점을 기록, 중국의 리샤오펑에 이어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한편, 이날 MBC 중계에 국민 MC유재석이 중계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AI 무기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 우리은행, 퇴직연금 서비스 '전문가 Pick 포트폴리오' 새롭게 시행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공동체 지속 가능하도록 리더 의무 다하자" 상조업체 문 닫았는데...납입금 환급 등 피해 줄이려면 어떻게? 우리금융, 소비자보호부문 신설... 국내 첫 지주 단독 CCO 선임 BS한양 임직원들 수주목표 3조 달성 위한 결의 다져...무사고 실현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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