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세계육상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20일 밤 베이징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육상 남자 200m 결승에서 19초30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1등으로 결승선을 통과한 후 환호하고 있다. 우사인 볼트는 지난 16일 남자 100m에서 9초69의 세계신기록 및 올림픽 신기록을 세운데 이어 육상 2관왕에 등극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AI 무기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 우리은행, 퇴직연금 서비스 '전문가 Pick 포트폴리오' 새롭게 시행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공동체 지속 가능하도록 리더 의무 다하자" 상조업체 문 닫았는데...납입금 환급 등 피해 줄이려면 어떻게? 우리금융, 소비자보호부문 신설... 국내 첫 지주 단독 CCO 선임 BS한양 임직원들 수주목표 3조 달성 위한 결의 다져...무사고 실현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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