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현대카드가 초고속 인터넷 요금을 할인해주는 '메가패스-현대카드M'을 22일 출시했다. 이 회사는 "KT의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인 메가패스 이용자가 이 카드로 요금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매월 5천원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카드는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금액의 0.5~3%를 M포인트로 적립해주며 M포인트는 현대.기아차 구매시 최대 200만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이 1만원이고, 해외 겸용(VISA)은 1만5천원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AI 무기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 우리은행, 퇴직연금 서비스 '전문가 Pick 포트폴리오' 새롭게 시행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공동체 지속 가능하도록 리더 의무 다하자" 상조업체 문 닫았는데...납입금 환급 등 피해 줄이려면 어떻게? 우리금융, 소비자보호부문 신설... 국내 첫 지주 단독 CCO 선임 BS한양 임직원들 수주목표 3조 달성 위한 결의 다져...무사고 실현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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