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1일 0시30분께 고양시 덕양구의 한 육군부대 화장실에서 마모(21)일병이 목을 맨 채로 동료 사병에 의해 발견돼 인근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군부대 관계자는 "발견 즉시 응급조치해 현재 호흡.맥박은 정상이지만 아직 의식은 없다"면서 "사병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물량 넘치는 설 연휴, 택배 안전하게 보내려면...접수 마감은 언제?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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